이상한 나라의 앨리스

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고 왔습니다.
대충 스토리야 전부 아실거라고 생각하기에 생략합니다.
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자막 번역이 상당히 이상해서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떨어지게
만들어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. 예를 들어 "좋마운 날" "날뜩한 검" "즐복한" "으쓱쿵짝" 등
이해할 수 없는 단어는 정말이지 보고 와서 인터넷에 검색해봤지만 무슨뜻이 알수가
없는 단어더군요. 왜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단어를 써야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렇지만
않았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.
Posted by ExSuperst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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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려옹
at 2010/03/06/ 06:59
원작자체가..
영어 스펠링을 이용한 말장난을 많이해서...
그렇게 번역을 한게 아니가 싶어요..
영어 스펠링을 이용한 말장난을 많이해서...
그렇게 번역을 한게 아니가 싶어요..
Commented by
ExSuperstar
at 2010/03/06/ 18:41
달려용//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아마도 원작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했겠죠 그래도 이해하기
어렵게 그냥 그대로 하기보다는 좀 적당히 변형했으면 했으면 좀더 좋았을 것 같네요
어렵게 그냥 그대로 하기보다는 좀 적당히 변형했으면 했으면 좀더 좋았을 것 같네요





